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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목원을 통해 계속 성장하자


   평신도들이 목회자들의 가르침을 통해 신앙과 신학, 생각과 행위를 제대로 배워 하나님의 말씀에 맞는 신앙인이 되는 것은 자신과 가족과 교회를 위해 대단히 중요하다. 우유와 빵만 먹는 시절이 있는가 하면 좀 더 씹어 먹어야할 음식이 있고, 성인이 되면 점차적으로 더 건강한 좋은 음식을 먹어 육체적으로나 영적으로 건강한 사람이 되는 것은 자신을 위해 큰 축복이다. 히브리서 저자도 늘 초보의 단계에만 머물러 있지 말고 더 깊고 넓은 곳을 향하여 전진하라고 “완전한 데 나아갈찌니라” (히 6:2)고 강하게 도전한 적이 있다. 많은 신앙인들의 겨우 연명해 가는 정도의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돌아가셨고 성령이 우리 안에 임재하시고 하나님의 목적이 인생에 있다면 어설프게 나태한 모습으로 신앙생활을 할 수 없다. 짧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영적으로 누릴 수 있는 모든 것을 누리고 하나님께서 알려주시려는 모든 진리를 터득하고 주님을 위해서라면 잘 준비된 사람으로 최선의 헌신을 드려 살아야 하지 않겠는가? 평목원은 최선의 삶을 향해 모든 신앙인들이 나가야 한다는 열정을 가지고 오늘까지 달려왔다. 전국의 수많은 사람들이 평목원의 훈련을 통해 영의 눈을 떴다. 그리고 성장했다. 삶의 의미를 찾았고 삶이 정돈되었다. 인생의 영원한 목적을 깨달았다. 약속하신 풍성한 삶이 무엇인지 느끼기 시작했고 경험하기 시작했다. 수많은 인생의 문제에 대한 대답을 찾았다. 이번 학기에도 우리는 계속 전진할 것이다. 지난 여러해 동안 3,077 교회에서 47,254명이나 되는 목회자들과 평신도들이 평목원을 거쳐갔다. 지난 학기에도 30학점, 60학점, 90학점, 120학점 등 180여명이 졸업을 했다. 충성스러운 분들이다. 성경과 신학과 목회를 3년 동안 30학점을 이수하며 하나님의 진리를 깨달아 갔는데 120학점을 이수하신 분들은 10년 이상을 꾸준히 공부해 오신 분들이다. 놀라운 헌신이고 성장하려는 결단이다. 모든 성도들이 다 최소한 30학점을 받아 언제나 원하면 평신도 선교사로 해외에도 문제없이 갈 수 있는 자격이 되기를 바라고 성도들이 각 교회에서 주님을 섬기면서도 목회자들이 받은 훈련의 한 부분이라도 받아 목회자들을 도우며 교회에서 또는 교회 밖에서 더 잘 섬길 수 있게 될 것을 기대한다. 이번 학기에도 잠시 휴식했던 분들도 다시 돌아와 계속 앞을 향해 함께 성장하자.


평신도목회연구원 원장 / 김상복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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